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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세현

Review
1. AI Research Flow - research survey 아주 좋아요 - 1st gen: 개척자들 대단하십니다..(40~50년대생) → 제프리힌튼: 현재는 AI에 회의적이다. 대부분의 직업이 대체될 것. → 벤지오: 자아없는 AI?(홍철 없는 홍철팀 아닌가 싶네요) → 얀르쿤: 대부분 호들갑이다. (AI optimist - 아직 이론적인 물리.기억.추론.계획은 잘 못한다) - 2nd gen → 앤드류 응: AI에 GPU 활용 → coursera에도 강의 → 페이페이리: 비전 왕. LLM으로는 whole nature의 representation 어려워.. → 하사비스: 딥마인드 → AlphaGo - 3rd gen: → Ashish vaswani: 뭐라고 읽나요? / 트랜스포머 창시자 중 한명. 스타트업 → 굿펠로우: 좋은 친구형님. GAN (VAE, Diffusion같은 생성모델의 기반) → 일리아: AlexNet, ChatGPT - 4th gen: → 조나단: DDPM → 다오: Mamba → 핸드릭스: GELU, MMLU, Safe AI paper가 5대 학회에만 2만개 가까이 나온다 ㅠㅠ llm review: 클로드3.7이 그나마 젤 나은데 F1 Kappa 다 사람보다 낮 2. - 창업의 영역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… - VC/AC/LP/사모펀트/GP 등, 돈이 도는 생태계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- 한국은 국가(정부, 연기금 등)에서 투자생태계를 견인하는 경우가 많다.. - LP: 처음 돈내는곳 → 사모펀드로 들어가고 → GP에서 굴린다 - 기술지주회사: 대학,연구기관의 기술을 상업화 - SI / CVC - VC 왈: 제품만들고 초반 유저 만드는건 쉽다 → 근데 퀄리티/확장성이 좋은지는 다른문제 - context window가 커지고있다. → 하지만 jailbreaking 취약 등.. 여전히 문제 - 영어쓰자 ㅠㅠ - LLM시장도 한계비용이 줄어든다. → 창업하는 입장에서는, 모델 성능보단, 모델을 이용한 차별화/도메인특화/경험 설계가 더 중요 - Interleaved reasoning - 디자인 커서라니.. 정말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.